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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팬(Infan), 잊혀진 독립열사들 기리는 문화예술로 승화

By 2018년 8월 27일 No Comments

8월 천안 독립문화가 있는 날 인팬 “보이지 않는곳에서”

주제로 래퍼 서출구 등 독립아티스트와 청소년 대상의  문화행사 개최

2018 천안 독립문화가 있는 날 인팬(Infan)이 8월 29일 수요일 16시부터 20시까지 천안 신부문화공원에서 열린다.

“보이지 않는 곳에서 (잊혀진 독립 열사)” 라는 주제로 콘서트에 ▲ 런피플 <런피플 인팬 콘서트> 지금까지 우리를 있게한 순국선열들을 기리고, 억압된 세상의 독립을 축하하자는 의미의 댄스공연(신부문화공원 상설무대 : 18시)  ▲서출구 <서출구×인팬 콘서트>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랩퍼 서출구와 청소년이 독립과 역사의 의미에 대해 함께 소통하는 힙합 공연 (신부문화공원 상설무대 : 18시 30분)▲독립아티스트(자작가수 이원, 하일수, GAJA, 범진, 송희태, 전영진, 리키제이, PAXY)의 마술, 음악공연 버스킹 등 다채로운 예술 공연 (신부문화공원 내 : 16시) 이 진행된다.

또한 ▲전시/체험에 전문 작가와 함께하는 인팬 스트릿 페인팅(바닥 초크 아트), 태조산 청소년 수련관과 함께하는 페이스페인팅 체험, 럭스레고 유니온과 함께하는 독립열사 상황극 포토촬영, 스탬프 이벤트, 인스타그램 이벤트 (신부문화공원 내 : 16시) 등 청소년과 청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다.

특히 이번 회차 부터는, 문화 프로그램 이후에 독립 예술인과 관객, 기획자들이 소통할 수 있는 네트워킹 파티인 ▲문화독립군상륙작전 (천안 다운언더: 21시)이 진행된다.  인팬과 독립 역사, 독립 예술에 관심 있는 예술인, 관객, 기획자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.

 2018 천안 독립문화가 있는 날 ‘인팬(Infan)’은 ‘독립예술(Independence)’과 ‘시민(fan)’의 합성어로 애국충절의 도시 천안에서 독립역사를 소재로 다채로운 독립예술을 시민들에게 연결하는 천안만의 특화프로그램이다. 올해는 7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. 월별로는 7월 28일(토) 천안박물관, 8월 29일(수) 신부문화공원, 9월 29일(토) 도솔공원, 10월 27일(토) 독립기념관에서 진행하며 인팬 콘서트, 버스킹, 전시/체험, 이벤트 등 다양한 독립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.

주관사인 사회적기업 ㈜ 자이엔트 담당자에 따르면 “이번 천안 독립문화가 있는 날 ‘인팬(Infan)’ 8월 프로그램들은 청소년과 청년들이 신부 문화공원에서 독립 역사와 독립 예술인에 대해 기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” 이라고 전했다. 관련 자세한 사항과 참여신청 등 궁금한 사항은 인팬(Infan) 웹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.  www.infan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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